울리는 심연 내.. 구렁중 하나인 [채굴지 9호] 날뛰는 균열 버전
3시즌입니다.
도착하면 어둠의 틈세가 보입니다. 그걸 클릭하면 이동되며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 보통 다른 버전의 마지막 지점이 시작지점이고.. 구렁 입구로 가는게 공략 경로입니다.
하나는 어둠의 틈새를 찾아 닫는 것이고.. 또하나는 일정수의 적을 잡으라는 미션입니다.
닫아야 하는 균열 근처에는 항상 덩치 큰 몹이 있습니다. 잡고 균열을 닫길 권합니다. 전투중에는 균열을 닫을 수 없습니다.
여기저기에 구조물이 있고.. 접근하면 에테리얼이 나옵니다. 잡으면 원수의 금고가 강화되어 보상이 올라갑니다.
검은 포탈도 있습니다.(미션과는 다른..) 활성화하면 확률적으로 카이베자 그림자가 나오거나.. 에테리얼 전송소로 연결되는 포탈이 나오거나.. 아무것도 없거나 하죠.. 활성화한 뒤에 그림자를 잡거나.. 혹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으면 보물의 방에 금고가 나타납니다.
간혹.. 공격이 되는 촉수가 있습니다. 그건 몹이 소환하는게 아닌... 진행하다보면 검은 안개 비스무리한 것이 돌아다니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것에 접촉하여 소환된 경우입니다. 이때는 잡아야 하죠.
그렇게 잡아가며.. 틈새를 닫아가며 진행하다보면.. 미션이 완료되고 곧바로 최종보스를 잡으라는 미션으로 바뀝니다.
전령 울술 말이죠..
보스의 경우 패턴은 간단합니다.
첫번째는 전방에 공격을 합니다.[파괴 작업]입니다. 옆으로는 피할 수 없으니 그냥 감당하거나 뒤로 물러서야 합니다. 범위는 표시되진 않습니다.
두번째는 주시 후 추격합니다. [대답 없는 부름]이죠.. 이때는 떨어져야 합니다. 거리를 두고 시간이 지날때까지 피하면 됩니다. 이때 원거리로 공격하면 좋죠.
세번째는 [절망의 저주]입니다. 강화스킬이기에 차단하면 됩니다.
전투중에.. 그동안 이동중에 보여왔던 무차별 공격이 지속됩니다. 바닥을 주의하며 보스를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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