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른의 섬 내.. 구렁중 하나인 [포자의 호정] 전율의 순간이동기 버전...
3시즌입니다.
들어가면... 기계공학자 피즐피클이 반깁니다.
순간이동기를 설치했었는데.. 이상한 점액이 주변을 스며들어.. 일대 에벌레들을 자극했고.. 마력 수정탑을 갉아먹기에.. 벌레를 없애고 부품회수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바닥에 있는 너트와 볼트를 주워... 앞에 있는 순간이동기를 고친 뒤에 타고 가면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
이곳은 점액으로 구역을 나눈 구렁입니다. 이동은 순간이동기로 가며.. 한쪽 순간이동기를 고치면 다른 순간이동기는 비활성됩니다. 따라서 이동하는 쪽의 상황을 보고 순간이동기를 고치고 이동해야 합니다.
진행하다보면 구조물이 있고.. 접근하면 에테리얼이 나타납니다. 잡으면 원수의 금고가 강화되어 보상이 올라갑니다.
순간이동기를 고치고.. 이동하여.. 그 일대를 정리하고 다시 순간이동기를 고치고.. 그렇게 진행하다보면.. 가장 아래 구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검은피 침출꾼이죠..잡으면 뒤쪽 바위가 무너지면서 순간이동기가 나타나고.. 고치면 비축분이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피즐피클과 대화한 뒤에 앞에 있는 벌레들을 잡고.. 비축분이 있는 곳으로 이동을 하면.. 부품 수집을 하라는 미션으로 바뀌고.. 수집을 하면.. 검은피 웅덩이를 제거하라는 미션으로 바뀌며 엑티브 스킬이 생깁니다. 바닥의 검은피 자국을 없애는 거죠..
바닥을 없애가며 진행하면 됩니다. 바닥을 지우는 검은피 바람총은 몹에게 데미지를 줍니다. 다만 기대할만큼의 데미지는 기대하지 않는게 낫습니다.
그렇게 바닥을 없애며 진행하면 미션이 바뀌면서 최종보스.. 꼬마 침출꾼을 없애라는 미션으로 바뀝니다.
이녀석.. 꽤 셉니다.. 근데.. 작아서 그런지 사정거리가 짧습니다...
원거리직이라면... 거리를 두고 원없이 패면 됩니다. 근거리는 조심하고요.
중간중간에 블리자드가 뭔가를 했습니다. 이전 모험가중에 구렁에서 사망한 이들에 대한 표식인건지.. 몹에다.. 혹은 바닥의 묘비에다.. 죽었다며 날짜까지 박아놓거나.. 몹에게 이명을 넣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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